체육특기자 썸네일형 리스트형 [3줄요약] 대학입시 위해…딸, 복싱선수로 ‘급조’ 1초도 안뛰고 우승에 준우승? 1. 권투 경력이 전혀 없는 딸(고2)을 체육특기자 전형을 위해 권투 선수로 등록 2. 한 대회에서는 3명 출전(여자 권투 선수가 드물고, 체급까지 나뉘니...) 부전승(아마)으로 결승 진출, 상대 코치와 기권 거래로 우승 3. 다른 두 대회에서는 상대 선수의 자발적 기권(몸 상태 불량)으로 결승 진출, 상대 코치가 기권 거래에 불응해서 딸을 기권 시킴 결론 : 실제로 1초도 경기를 뛰지 않고 우승 1회, 준우승 2회의 경력 날조 핵심 : 그런데도 특기자 전형 탈락했다 함 ㅋㅋ http://www.vop.co.kr/A00001403951.html?fbclid=IwAR1j-oD6RHpwMPqSS_1EHh5rVAdJMNqGP5X7Jr_jls7AO4CXriM5cLznb0Q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