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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바나나용 프롬프트라는 게 있기에 나도 해 봐야지 하고 시도해 봤다.
| CITY=도시 이름 적는 곳. Present a clear, 45° top-down isometric miniature 3D cartoon scene of [CITY], featuring its most iconic landmarks and architectural elements. Use soft, refined textures with realistic PBR materials and gentle, lifelike lighting and shadows. Integrate the good weather conditions directly into the city environment to create an immersive atmospheric mood. Use a clean, minimalistic composition with a soft, solid-colored background. At the top-center, place the title “[CITY]” in large bold text" All text must be centered with consistent spacing, and may subtly overlap the tops of the buildings. Square 1080x1080 dimension. 만약 오늘의 날씨를 포함해 만들고 싶다면 CITY=도시 이름 적는 곳 Present a clear, 45° top-down isometric miniature 3D cartoon scene of [CITY], featuring its most iconic landmarks and architectural elements. Use soft, refined textures with realistic PBR materials and gentle, lifelike lighting and shadows. Integrate the current weather conditions directly into the city environment to create an immersive atmospheric mood. Use a clean, minimalistic composition with a soft, solid-colored background. At the top-center, place the title “[CITY]” in large bold text, a prominent weather icon beneath it, then the date (small text) and temperature (medium text). All text must be centered with consistent spacing, and may subtly overlap the tops of the buildings. Square 1080x1080 dimension. |

날씨가 표시되는 걸로...
대략 무슨 말인지는 알겠지만 일단 번역부터...
| [CITY]의 가장 상징적인 랜드마크와 건축 요소들을 담은, 45° 위에서 내려다보는 등각 투영 방식의 미니어처 3D 만화풍 장면을 선명하게 표현하세요. 부드럽고 정제된 텍스처와 사실적인 PBR 소재를 사용하고, 자연스럽고 생생한 조명과 그림자를 적용하세요. 현재 날씨 조건을 도시 환경에 직접 반영하여 몰입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세요. 부드러운 단색 배경을 사용한 깔끔하고 미니멀한 구성을 유지하세요. 상단 중앙에는 “[CITY]”라는 제목을 크게 굵은 글씨로 배치하고, 그 아래에 눈에 띄는 날씨 아이콘을 두며, 그 아래에 날짜(작은 글씨)와 온도(중간 크기 글씨)를 표시하세요. 모든 텍스트는 중앙 정렬하고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며, 건물 상단을 살짝 겹쳐도 괜찮습니다. 정사각형 1080x1080 크기로 제작하세요. |
이걸 디자인 지침으로 만들어 준다고 하니 해 보라 했다.
🎨 디자인 지침서: 도시 아이소메트릭 3D 장면1. 장면 구성
2. 환경 및 분위기
3. 레이아웃 & 배경
4. 텍스트 디자인
5. 출력 규격
|
이제 이대로 그리기만 하면 되겠네.

어라... 뭔가 예시로 봤던 것들이랑 다른데?
대구에 저런 성문과 다리가 있었나?
성문과 다리는 뭐야?
| 대구의 대표 성문은 ‘달서문’, 대표적인 역사적 다리는 ‘달서교’입니다. 달서문은 서문시장과 가까운 위치에 있었으며, 지금은 성벽과 문은 사라졌지만 지명에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현재는 달서천이 복개되어 다리 원형은 사라졌지만, 사진과 기록을 통해 당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지금 없는 걸로 그리면 안되지...
현재 존재하지 않는 지형지물을 이용하는 건 지양하고, 그림에 들어가는 문자는 한글로 해서 다시 그려줘.

지형지물의 명칭을 넣지는 말고, 전체적인 색감이 황사가 낀 거 같으니까 화창한 날씨가 연상되는 색감으로 바꿔 줘.

이제 예시로 나온 것과 비슷하게 되었는데... 글씨는 제대로 안나오네 ㅋ
나노바나나가 아니라 코파일럿(지피티5)로 해서 그런가...
다른 인공지능으로도 해 보면 재밌을 듯
처가가 있는 베트남 동나이도 그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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