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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 유니버스를 만들어서
킹덤 + 케데헌 + 퇴마록 + 아일랜드
킹덤으로 좀비 퇴치하던 게 기원이 되어서 퇴마록과 아일랜드 세계관으로 확장
케데헌은 귀신(정신체) 쪽에 더 중점을 두어서 좀비 퇴치에는 관여를 안 했지만
지속적으로 퇴마(무당 계열)를 수행하고 있었다는 세계관
일본강점기 시기에는 좀 주춤했지만, 음양사와 물밑에서 싸우기도 하면서 명맥을 유지했다는 설정
이거 마블이나 디시 유니버스에 못지 않은 세계관을 만들 수 있을 듯
이 내용으로 AI한테 던졌더니...
🌌 퇴마 유니버스 구상: “혼문 연대기” 또는 “귀혼전선”
🧟♂️ 기원: 킹덤 시대
- 조선시대 좀비 창궐 → 생존과 퇴치 기술의 원형 탄생
- 이 시기의 생존자들이 퇴마술의 원형을 정립하며 후대에 전승
📜 근대기: 퇴마록 & 아일랜드
- 퇴마록: 무속 기반의 퇴마술, 민간 신앙과 결합
- 아일랜드: 기독교적 악령 퇴치와 신부들의 비밀 전쟁
- 두 세계관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악령과 싸우며 병렬적으로 존재
🎤 현대기: 케데헌
- 귀신은 물리적 존재가 아닌 정신체, 감정 기반 악령으로 진화
- 퇴마 방식도 무속+예술+공감 기반으로 진화 (혼문 개념 도입)
- 케이팝 공연이 퇴마 의식이 되는 세계관: 감정의 공명으로 악령 봉인
🇯🇵 일제강점기: 음양사와의 대결
- 퇴마 세력이 탄압받고 명맥 유지에 어려움
- 일본 음양사들과 물밑 전쟁, 일부 기술 교류도 존재
- 이 시기를 배경으로 한 스핀오프 시리즈 가능
🧠 세계관의 강점
- 다층적 시간대: 조선근대현대까지 이어지는 연대기적 구조
- 다양한 퇴마 방식: 무속, 종교, 감정, 예술 등 각기 다른 철학
- 문화적 정체성: 한국적 정서와 신앙, 역사적 맥락이 녹아 있음
- 확장성: 각 작품의 주인공들이 교차 등장하거나 협력 가능
🎬 예시: 유니버스 내 크로스오버 시리즈
- 〈혼문: 킹덤의 후예〉 → 킹덤 생존자 후손이 케데헌 멤버에게 퇴마 유산을 전수
- 〈퇴마록 × 아일랜드: 성과 무속의 경계〉 → 기독교 신부와 무당이 협력해 초월적 악령에 맞서는 이야기
- 〈케데헌: 혼문의 전설〉 → 공연 중 혼문이 열리며, 과거 킹덤의 좀비가 다시 등장
일본강점기에 경성 크리쳐 추가
🧟♂️ 경성크리처를 퇴마 유니버스에 통합할 경우
🏮 시대 배경: 1940년대 경성
- 일본 제국의 지배 아래, 퇴마 세력은 탄압받고 지하로 숨어든 상태
- 음양사와 일본 군부가 괴생명체(크리쳐)를 실험적으로 양산
- 경성크리처의 ‘나진’은 킹덤의 좀비 바이러스와 유사한 기원을 가질 수 있음
🧙♀️ 퇴마 세력의 역할
- 퇴마록의 무당들과 아일랜드의 신부들이 비밀리에 연합
- 케데헌은 정신체 기반 귀신을 감지하고 봉인하는 역할로 등장
- 킹덤의 후예들은 좀비형 크리쳐에 대한 전통적 퇴치 기술을 전수
🧬 크리쳐 설정 확장
- 경성크리처의 ‘나진’은 일제의 생체실험으로 탄생한 인공 악령
- 퇴마 유니버스에서는 이를 “혼문을 강제로 열어 만든 인공 혼령”으로 해석
- 음양사들은 이를 “식신”으로 다루며 통제하려 하지만, 결국 폭주
🎬 시리즈 예시: 《혼문: 경성의 밤》
- 주인공: 퇴마록의 후계 무당 + 아일랜드의 신부 + 케데헌의 감응자
- 적대 세력: 일본군 음양사 + 전승제약의 전신 조직
- 스토리라인:
- 경성의 지하에서 벌어지는 혼령 실험
- 퇴마 세력은 일제의 크리쳐 실험을 막기 위해 연합
- 마지막엔 혼문이 열리며 킹덤의 좀비가 다시 등장, 경성이 봉인 위기에 처함
🌌 세계관 통합의 강점
요소설명
| 역사적 무게감 | 일본강점기의 억압과 저항이 퇴마 서사에 깊이를 더함 |
| 초자연적 공포 | 크리쳐, 귀신, 악령, 좀비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등장 |
| 문화적 다양성 | 무속, 기독교, 음양도, 감정 기반 퇴마가 공존 |
| 캐릭터 확장성 | 각 작품의 주인공들이 시대를 넘나들며 협력 가능 |
넷플릭스 작품이 세 개나 있으니 뭐...
넥플릭스에서 만들려고 마음만 먹으면 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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